꽃보다 할배에 이어 연예인의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꽃보다 누나는 여배우 4인방이 크로아티아에 다녀온 얘기죠~
방송이 시작된 이후 크로아티아에선 작년에 같은 기간에 비해 한국인 관광객이 증가돼 관광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고 해요. 이로써 CJ이미경은 한국인 최초로 크로아티에서 가장 높은 훈장을 받았죠.
더불어 이미경 부회장은 한국음식이 전세계 트랜드를 주릅잡도록 해외에 수출에 대한 요청도 받는가 하면 지속 가능한 경제성상을 위해서 우리사회도 적극적인 여성인력개발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면서, 각종 임용고시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요.
여성친화적인 기업인 동시에 문화컨텐츠로 발돋움한 CJ는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거나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돼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해외 각국에서 양국의 경제를 발전시키는 노력 기대해봐도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