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이 일제히 서민증세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여론도 심상치 않아서 새누리당이 긴장하지 않을 수 없어 보입니다. 새누리당은 국회 상임위원회별 당정협의를 잇따라 열면서 ‘야당이 국회를 망치고 있다’는 이미지를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증세 역풍’에 별 효과가 없습니다. “야당의 서민증세 공세는 사실을 호도하는 것”이라고 주장해온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증세가 아니라고 말하기 어렵다’는 기재부 세제실장의 발언에 대한 견해를 묻자,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권연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9월 23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