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을 제작하기 전에 먼저 돈을 받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기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 최근에는 엑소 멤버인 시우.민의 대포홈에서 포토북을 판매하겠다면서 입금받은 뒤 배송을 하지 않아 팬들이 단체로 홈페이지를 개설해 항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입금액 규모는 총 3000여만 원. 최근 포토북이 일부 배송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지만 아직까지 상당수 팬들은 “배송이 늦은 데다 당초 약속했던 것보다 포토북이 부실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