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겸순님들이라면
이미 본적이 있었을 사진으로 ^-^ㅎㅎ
베이비레이 귀요미 ㅍ.ㅍ
ㅋㅋㅋㅋㅋㅋ
찰리브라운 캐릭터 ㅎㅎㅎ
머리숱과 웨이브 유무면에선 차이가 있지만 ㅎㅎ
그리고 옆에 스누피가 비글이라서
헤어와 엑소와의 상관관계가? ㅎㅎ
레이어렸을때
어떤 선생님이 따토우라고 했다면서요 '-'a
근데 찰리브라운이랑 스누피의 관계에서도
<찰리 브라운이 공식적으로는 스누피의 주인이지만 별로 주인이라고 생각을 안하는듯, 거의 집사 취급한다. 이름도 못 외워서 맨날 round-headed boy 즉 둥근 머리의 소년이라고 말한다.>
둘다 머리관련 ㅎㅎ
덤으로 재밌어서 ㅎㅎ >.<
<한번은 자신의 얼굴이 둥그렇다 보니 공으로 보이는 환상에 시달렸고, 나중에는 해까지 둥근 공으로 보이는 환상에 시달리자 종이봉투로 얼굴을 가리고 다른 학교로 잠깐 다녔더니만(애니판) 학교 아이들에겐 공포의 종이봉투 보스라는 명성으로 짱 대접을 받았다. 물론 자신은 전혀 그럴 마음도 없었기에 일절 나서지도 않았음에도 아이들이 서로 싸우다가 다른 학생이 "너희들 자꾸 싸우면 공포의 종이봉투가 혼내준다고 하더라."라는 거짓말을 하자 싸움이 멈춰질 정도였다. 하지만 나중에 봉투를 벗자 다들 에이 뭐야 하며 실망하던 분위기. 이 에피소드 마지막에 봉투를 벗고 아침해를 봤더니 그동안 보여오던 공 대신 해가 뜨는 자리에 웃는 아이 얼굴과 같이 영어로 "대체 뭘 걱정하는 거니?"라고 나오는 환상(?)아닌 엔딩으로 끝나고 찰리는 맙소사...라며 혀를 차고 끝났다.>
ㅋㅋㅋㅋ
이 사진도 재밌어요 >.<
레이천사님 쑥스러웠으면 미안해요 >.<
제눈엔 따토우가 아니예요 ㅍ.ㅍ
천사님 완전 좋아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