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잘못을 많이 해서 여자친구가 참다 참다 헤어지게됬습니다.
근데 그 힘든시간에 어떤남자가 고백하고 제가 상처입힌거 다 치료해주겠다고 어쩌겠다고해서
헤어진날 사귀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힘든시간이였으니까 마음이 흔들릴수있었다고 생각은합니다..
그리고 헤어진다음날 찾아가서 만나서 이야기하고했는데 너무 완강하게 거절하고 넌절대바뀔수없다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마지막에 제가 한달동안 착실하게 지내고 반성하면서 .. 한달뒤에 널향한 마음이
지금과 같다면 그때 다시 돌아와줄수있겠냐고 하니깐 그렇게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날 집에 갈려고하는데 여친이 집에 가자고 하길래 따라갔어요.
갔는데 몇일전에 제가 만들어놓은 김치전 을 굽다가 말았더군요.
비오는날 막걸리 먹으면서 왜그랬냐고..왜힘들게했냐고 울고 막그래서 다독여주고 같이 잤습니다.
껴안고 잠만잤어요.. 계속 머리쓰다듬어주고.. 그냥 품어주기만했어요..
그러다 분위기가 좀 이상하게 흘러서.. 여자친구가 원하는 거처럼 하길래.. 내가 원하면 관계를 하겠다고
하니까 원한다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할려고 하는데 제가...기분이 너무 아니라서
진짜 해도되겟냐 ? 지금 이건 아닌거 같은데...... 라고 하니까 원한다고 해달라고하드라고요.
그래서 삽입하고 보니까..사귈떄 좋아서 하던 그런 분위기가 안나서 ..그리고 이건 아닌거 같아서
그냥 도중에 멈추고 ..이건아닌거 같다..왜 할려고했느냐 하니깐 미안해서 그렇다네요...
지금 여자친구는 애인이 있는상태고 ..마음도 없다고합니다 그냥 왜 만나냐고 하니깐 위안삼을라고 만난
다네요?? 그남자는 모든걸 알기때문에 위안삼아 만단다고.. 근데 제가 헤어지라고하니깐
그남자 안테도 미안하데요.. 자기 인맥이랑 전부다 연결되있는데 이렇게 헤어지면 자기도 나쁜년되거나
욕먹는건 맞겠죠 .. 그래서 하는말이 한달안되서 정리하고 돌아갈꺼라고...그러는데..
그래도 마음이 변할까봐 겁난다고하니깐 톡 문자 안하고 하루에 전화 한통식 하자고 그러더군요..
집으로 헤어지는 순간까지 사랑한다고...서로 계속 사랑한다고 이야기하면서 헤어졌습니다.
아직 제가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많아요.
그리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하면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