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반 단체 사진을 찍었는데 2장을 찍었어요..
첫장은 브이하고 찍었고 두번째 장은 볼살이 많아서 가린다고 꽃받침을 하였습니다
찍고 교실로 와 사진을 확인해보는 중, 남자애 한명이..
"아 글쓴이 보솤ㅋㅋㅋ 조카 역겨움;;"
이러니까 남자애들 다 "ㅋㅋㅋㅋ토나올거같다 웩ㅋㅋㅋㅋ;"
하고 반친구들은 모두 웃고 말았습니다..
저도 솔직히 못생긴건 알지만 반에서 그렇게 할 것 까지는 아니지않나요..?
자꾸 건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너무 힘듭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