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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드는생각은..

웃다울다 |2014.09.25 21:44
조회 979 |추천 3
이제 3주넘었는데
마치 어제 차인것처럼 오늘도 너무 아프다
잠시라도 혼자있는 시간이싫어서 뭐라도 하려고하는데
그 빌어먹을 시간은 날 가만히두질않네
그 사람곁에서 행복하니?
내가 이제는 못가질 행복들 그사람이 다 가지고
너 역시 새로운 사람곁에서 나에대한 기억들을 지워가겠지..
사람이 참 간사한게
나는 이렇게도 아픈데 죽을것만같은데 너는 행복할거란 생각하니까 순간적으로 견디기힘든데 그것도 잠시
니가 행복하다라는 생각만으로도 안도하고 웃고있네 난..
널 언제쯤 보낼수있을까 나에게 그런생각이 있긴한건지
보내고 싶지도 떠나고 싶지도 않은 내마음이 너무 멍청하게 느껴지지만.. 그래도 이사람 저사람 만나다가 혹시나 내생각이 조금난다면 망설이지말고 한번 돌아봐줘
멀지않은 곳에서 기다리고있을게
행복하길 빈다 진심으로 웃길바란다
남자가 맨날 바보같이 울다웃다하지만 너아니면 너생각아니면 아직 웃을수도..울수도없다 이 바보같은 나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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