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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후 살인마로 변한 남자친구

널스토리1 |2014.09.26 13:15
조회 1,935 |추천 0

 


[헤어지기 전 다정한 얼굴로 찍었던 커플 셀카 / 이하 사진=소후닷컴]


23일 중국과 타이완 언론에 헤드를 장식한

국립 타이완대학교 출신 커플의 셀카 사진입니다

지난 22일 사진 속 남자친구 장얀원(張彦文) 씨는

옆의 여자친구 린페이전(林佩眞) 씨를

잔혹하게 살해한 현장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장 씨는 타이베이 한 거리에서 린 씨를 무려 34차례나

칼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소후닷컴이 23일 보도했습니다

이 날 이른 아침 장 씨는

결별한 린 씨가 더 이상 자신을 만나 주지 않자

린 씨를 찾아가 재결합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린 씨가 불응하자

장 씨는 품에서 칼을 꺼내 살해한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린 씨를 무차별 공격해 살해한 직후

경찰에 체포된 장 씨의 험악한 모습입니다





남녀의 이별과정에서 많은 일이 발생하지만 이처럼 살인까지 하게 되는


그릇된 마음에서 벌어지는 안타까운일이 많습니다..

 

 

http://www.nullstory.com/horror/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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