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불문 사랑에 빠지고 싶은 사람 1위에 올랐던 다니엘 헤니
젠틀함의 대명사 답게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도 수트차림으로 등장!
누가 수트의 정석남 아니랄까봐
랑방 수트빨 제대로 받고 나타났음
뭇 여성들 설레게하는 미소도 여전하고 ㅠㅠ
주먹 꽉 쥔 모습은 귀엽기까지함 ㅎㅎ
일반 남성들 기죽이는 어깨깡패와 우월한 기럭지는
다니엘 헤니에게 절대 굴욕은 없다고 말하는 거 같음 ㅜㅜ!
외모, 기럭지, 패션감각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다니엘 헤니
너무 이기적인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