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중학생인데요 제 친구중 다른 친구에게 막말을 자주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게 보통 친하면 막말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친해서 편한마음으로 그러는게 아니라 그냥 비하처럼 하고 친하지 않은 친구에게도 막말을 해요. 저한테도 뭐 자라같이 생겼다는둥 오리같다는둥. 그리고 저희반에 존잘남자애는 뭐 원숭이같다나 뭐라나ㅋ 그리고 답정너같이 나 못생겼어?? 이딴질문하고요. 솔직히 이쁜편은 아닌데 너 못생겼어 이럴순 없으니까..후 본론으로 갈게요. 아까 있었던 일인데 걔가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뭐 갑자기 저에게 내목소리 높아?? 엄마가 내목소리 높대. 넌 높은 목소리가 좋아 낮은 목소리가 좋아 이러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걔목소리가 쨍쨍대고 노래잘부르는척 가성내는데 되게 거슬리는 그런목소리거든요. 그래서 뭐라말하지.... 그러다가 걔가 평소에 기분나쁜말을 하는데 한번 기분 느껴봐라 이런생각으로 "미안한데 솔직히 쫌 쨍쨍대는목소리 같애.그리고 높은목소리는 아이유같은목소리고 개인적으로 쨍쨍대는 목소리보다는 살짝 낮은 톤이나 높은톤이면 완전 아이유같은 목소리 좋아해 "뭐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내가 원해서 내목소리 가진거 아니거든ㅋ"이러더니 휙 몸을 돌려버리더군욬ㅋㅋㅋ 어이가없어섴ㅋㅋㅋ (욕이살짝..) 와시발그년은 친구한테는 막말하고 언니들한테는 조카 아부떨다가 나한테하는ㅅ거처럼 살짝만해줘도 뭔지랄인짘ㅋㅋㅋㅋ와조카어이없어시발 내가 십몇년살면서 너처럼같이있기싫은애 처음이다 어ㅏ소름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