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때는 진짜 저학년 애들 뭣모를때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친구없어지고 왕따됨 그러다가 맨날 냄새난다하고 나랑닿으면 오염물질 닿은듯 털고 그랬음 근데 중학교올라가서 친구들이 되게많이생겼었음 근데 걔들이 좀 질이안좋았음 나는 친구생겨서 좋다고 걔네 따라하고 그러다가 중2병생김 그러다가 어떤 애때문에2학기때 또 비슷하게됨 그러다가 정신차리고2학년 올라갔는데 2학년때는 진짜 쓰레기 소굴이라할만큼 여자애들이쓰레기였어 다른반들도 우리반안좋게봄 거기서 나 처음에 친구많다가 또 지들맘에안드니까 버리더라 그래서 한명이랑만다니다가 3학년되서 진짜 좋은친구들만나서 두루두류 다 잘어울리고 과거 일진?행세하다 정신차린애들도 너무 착해져서 나 되게잘챙겨줌 뭐 조짜면 항상 나먼저 불러주고 그럼 그래서 요즘은 학겨다니기진짜 행복함 암튼 그렇다고 지금 힘든애들아 너네도 좋은날이올꺼야 과거엔 진짜 학교다니기도 싫었고 나도 상담하고싶은데 오빠만 상담보내주고 잘해주는 엄마아빠가 미웠음 하지만 지금은 행복하고 과거일생각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대충넘길수있을정도로 좋아졌어 너네도 희망잃지말고 좋은친구 만나길빌게 그리고 요즘 나 자체가 행복하고 밝아지다보니까 혼자소외된애들 내가 챙겨주게 되더라ㅎ 너네도 꼭 좋은친구만나 주변애들도혼자있으면 챙겨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