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나랑 나이차이가 좀 많이나서 오빠가 잘해주기도하고
서로 고민도털어놓고 잘싸우지도않음
옛날에 오빠가 말해준거 생각나서 쓰는건데
여자친구가 집착이 심했었나봐
오빠가 하도짜증나서 언제 친구들이랑 술집이였나 술집거리였나 갔었는데
여친한테는 걍 친구들이랑 놀러왔다고하고
근데 영상통화걸어가지고 주위에 사람바꿔달라해놓고
그 사람한테 자기가 우리오빠 동생인데 오빠가 길치라 길을잃어서그런데 거기가 어디냐고
물어보고 여친이찾아왔데
그리고 언제한번은 오빠가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었는데 그다음날
여친한테 친구들이랑 술집갔다고했는데 여친이 어디술집이냐고물어봤나봄
필름끊겨서 어디쪽인지만기억나고 어떤술집인진 모르겠다하니까
우로빠데리고 그쪽거리에있는 술집하나하나돌아다니면서 그술집찾으니까
CCTV돌려보자고 했데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오빠 친구들이랑있는거보고 미안하다하고
근데 깨지고나서 너네 싸이월드알지??? 어느날 오빠 스크랩수가400이됬다는거임
알고보니 그 여친이 오빠 폴더까지배껴서 다퍼가고 자기랑 같이있었다는듯이 막
음식사진이였으면 "우리이거 진짜 맛있게먹었지?"라는듯이 써놓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오빠잘생겼는데 그언니도 예쁘더라 ㅇㅇ;;;
그런예쁜언니가 왜그러는지 아직도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