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갑자기 오빠랑 장난으로 야야 거리는걸로 술먹고 뭐라함 진짜 부모님이하는 이런말 듣고 할려그래도 맨날나한테만 뭐라하고 지금도 오빠랑그런게 좋다했는데 족보얘기하고 그럼 선후배도 없다하고 자기 옛날엔 어땟다고 옛날얘기하고 진짜 싫다 집에있기도 싫어 맨날 남자여자 구분해서 집안일도 오빠가하면 나한테만 뭐라하고 그래놓고 안하면 뭐라하면서 나보고 하라는건 아니래 그럼 뭐 어쩌라는건지 나보고 지금도 나중에라도 오빠랑 그런식으로하면 족보어쩌고 하면서 뒤지게 맞는데 진짜 싫다 내가 뭘하던항상간섭 솔직히 내가 오빠보다 공부도잘하고 미래도있고 맨날 오빠라는이유로 편하게둬야하고 내가 유일하게 보면서 웃는 엑1소도 내가 좋다고 티비로 보거나 엄마랑얘기하고있으면 항상 디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