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진짜내가엑소란애들을

이렇게까지 좋아하게될줄몰랐다..마마때는 그냥 무심하게 아그냥신인이구나하고 노래왜저러지 이러면서 한숨쉬고있었는데 왠지모르게 늑미뮤비나온다고 하길래 막보고싶어지는거임ㅋㅋ그래서 봤다가 내돈10만원까지써가며 콘서트까지가는 사태까지..☆
입덕하고나니깐 내가이런애들을몰라봤다니 하면서 자책하게되고ㅋㅋ모든노래가 다좋게들리고ㅠㅠㅠㅠㅠㅠㅠ결국 지금까지 씽이파고있음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트위터보면서 맨날혼잣말하는버릇까지생김.. 혼자 앓고ㅠㅠㅠㅠㅠㅠㅠ내심장이 사랑한대 얘들아(소근소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