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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찐리X변삼촌 우리의행복한시간

따사로운 봄날 아침 삼촌께서 나를 부르셨다

"찐리야 나는 이제 널떠나야해....."
"무슨소리에요....갑자기 이러면 난...."
"미안해 다 널 위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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