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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가 유방암이셔서 병문안갔는데 미친 어떤년이

자기 갑상선암1기라고 병실에서 난동피우고..생존율도 100%인데 오늘죽니 내일죽니 하는거있지 오늘 낮에;;; 떠나가라 고래고래 소리를질러댔음 그년;;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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