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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소문

안녕하세요 고민끝에글을써보려합니다
저는고등학교2학년에재학중인 여고생이에요
그냥본론에들어가서 고민얘기하려고합니다
자화자찬이아니라 어릴때부터키도크고 이쁘장하다는말을꾸준히들으며 자라왔습니다.생김새는 항상 처음보는사람들이 왜이렇게사람을째려보냐,무섭게생겼다,차가워보인다,싸가지없게생겼다 등등 보통안좋은소리를듣는편이지만 친해지고나면 다들허물없이친구들과 지내는 평범한학생입니다.
생김새때문에그런건지 남들의질투인지 유독고등학교에올라와서 안좋은소문들을 달고다닙니다.
담배를핀다던지 술을마신다던지 입에수건를물었다는둥
한학년위에 언니들한테서들은 소문들입니다.
저는살면서 남부끄러울행동을 해본적도없고 저런행동을하는아이들을 한심히여기며 살아왔습니다. 학생신분에저런건 생각도안해봤고 물론욕은친구들과 다들쓰시는 정말평범한여학생처럼 써왔습니다.
근데 항상이번뿐만이아니라 매년새로운사람을만날때마다 뒤에서저에게이렇게들려오는소리는 저한테도어느정도문제가있다고 보는데요..
눈이이렇게생긴걸 고칠수도없는거고 한편으로는 질투인가하고넘기려했으나 너무도가지나친 저에대한안좋은소문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정말맹세코 그누구에게도 부끄러울만한 행동안하고 정말친구들과노는것좋아하고 학교다니고 학원다니고 남들과다를것없는 학생입니다.
어떻게하면 이런소문들을 안나오게만들수있는지 데체원인이무엇이지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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