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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진짜 개서럽다

엄마가 토스트한다고 양배추를 채써는데 엄마가 티비보고하다가 손살이 잘려나갔거든? 근데 엄마가 회사해간다고 한건데 아빠가 나보고 뭐이리 해달라는게 맞냐고 주는대로 처먹으라고 욕한다 내가 해달라고한건도아닌데.. 에휴 나도 저번에 채칼쓰다가 새끼손가락 살이 다 나갔는데 아무도 신경안써줘서 맨날혼자 밴드붙이고 살자라면서 달라붙으면 떼고 다시붙히고 맨날그랬는데 새살돋는데도 얼마나 오래걸렸는데 엄마는 지금 병원갔다 나는 왜 항상 집에서 욕을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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