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의 대부분이 사지가 멀정하다 그래서 불쌍하지 않다. 이말은 좀 잘못됬다본다.. 노숙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정신적 충격을 받은사람이 많단다.. (거래처 사장한태 들은이야기 본인이 2년간 노숙했다고..한다..) 목적이없는거다 뭘해야데는지 다시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는거다.. 왜.. 자신때문에 모든게 망가졌으니까.. 복구가 안되는거야... 가정 일.. 모든게. 구걸하는거보면 솔직히 거부감부터 드는게 사실이지만.. 그사람들 얼마나 힘들까.. 미래가없자나.. 미래는 개척하는거? 말은쉽지.. 님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