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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애정이 식진않았는데 너무 지쳤다

소송터지고 탱큥에 온갖 궁예질 난무하는 열애설등등에 애들도 자꾸 아프고 다치고 근데 거기에 대해서 막 궁예해대니까... 그리고 팬커뮤니티가 아닌 대중들이 많이 모여있는곳에 나가면 엑소 안좋게보는 시선들뿐이고. 멘탈이 깨진다기보단 지침.. 흐물흐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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