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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갔다와서 느낀건데 애들은 진짜 대단한것같아

애들도 우리처럼 내내 자기차례될때까지 대기타다가 땀에 쩔은채로 몇시간을 차안에 갇혀있어야되고 새벽길달려서 도착하면 힘도없고 피곤하고, 씻기도 귀찮을텐데..어제 하루 갔다왔는데도 새벽까지 차타서 피곤하던데 매일 이짓하는 엑소가 새삼 대단하게느껴지더라. 자기네들이 좋아서하는일이지만 힘든부분이 많은건사실이니까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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