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사귀는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군대기다릴때부터 롯데월드를 갓다오기로하였습니다.
근데 매번안지키다 이번 에드디어갔다오기로하였어요.
근데 남자친구 아버지께서서울에사셔서어머니가서울을가셔야한다고하셔서, 같이 동생,어머니,저 .남자친구
이렇게 4시간가량함께 차를타고갔어요
근데 저는 가족이아니다보닌깐불편햇어도,
참고 갔습니다.그래서아버지를만나서 밥도먹고,불편안할수가 없엇지만 그래도나름대로참았습니다.
그리고밥을 다먹은뒤 롯데월드근처로 갔는데,
거기서부터 불만이생겼습니다.
가족들이다 같이 저희 잘곳을찾아주는데
너무 민망하고 ..너무그랫엇습니다. 남자친구가그냥 거기서 우리아라서 할테닌깐 이라는 말한마디만햇더라면은, 그런상황에서벗어낫을텐데..동생도 옆에서넌여기까지왔는데 그런거 하나생각못햇냐라는등
너무 민망하였습니다.
그래서결국찜질방을 찾아서 그곳에서자고,
롯데월드에서 놀다가 또남자친구가부모님과한우를멉자고..아너무또불편햇어요
근데먹고터미널근처에서자고가자고해서그냥
안불편하다고하고 참고따라갓습니다.
그러다밥을또먹고,무슨 축제를한다고그곳을갓다가,
갑자기 부모님이 그원룸에서모두5명이 자야되지
않겠냐라고하시는겁니다.
침대는저와어머니 그좁은땅에서남자3명..
남자친구가말햇던거랑또달라서남자친구는
그상황에서또 조용히잇는겁니다.
그래서 전차를내려불편하다라고 이야길하는데
웃으면서,괜찬아라고합니다..하..동생은 찜질방서자라라고하는데도
결국방으로들어와서 동생이 남자차구한테
아어떻게여기서다자냐며 눈치가없냐며 누나불편하지않것냐라며찜질방데려다준다고하는데
아그상황에가족들다있는데너무민망하고 너무 진짜집에가고싶엇습니다.
그래서나와서찜질방을또찾는데 제가화난걸말하니웃으면서 장난이였지 라는겁니다.
너무화가나는데..또제가조용해잇으니 왜그러냐며
너때문이라닌깐 아미안하댓냐아이러면서 짜증을내는겁니다..하 ..결국찜질방을찾아서아무소리업시잣는데
다음날찜질방서나와밥을먹고,버스터미널갈지아랏는데부모님한텐인사는하그가야되지않느냐라고결국그런댓죠
그랫는데부모님이또광주가자고차를같이타고밥을또먹고왔네요..
그래서그날집에서톡으로가족여행따라간것같다,미리이럴일잇엇으면말을해주지않앗느냐,잠잘때도 집불편하댓는데 넌내입장을생각을안해주느냐랫더니 더기분나뻐하면서아나참미안하다 기분나쁘다는거냐라며 자기가정작더 그만하라며짜증날라한다라며 이야길합니다..저 이럴때 어떻게해야할까요?
진짜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