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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짝남이

점심시간에 할짓없는지 이름을 칠판에 쓰고있ㄱ릴랴 내이름도써달라고 하면서 써주는데 남자애들이 놀려가꼬 짝남이 지랄하지말라카고 서로 막피하다가 내가 칠판에장난치니까 내뒤로와서 장난걸어서 백허그 꼴됨 ...그때 심장 엄청 떨림 그다음시간이 짝남이랑 같은조였는데 일부로 자리바꾸규 짝남이랑 얘기많이했는데 조카떨려 뚜쉬..아근데 오늘 머리안감았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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