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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소심해졌나봐

맨날 드립치고 애들 웃겨주는데 친구들이 그게 습관이 됬는지 나한테 막말을 너무 하는거야ㅠㅜㅜ 정색도 많이하고.. 진짜 나까지 8명있는데 내가 말하다가 드립치면 다들 웃다가 나 쳐다보면서 똑같은 자세랑 표정으로 정색하고ㅋㅋㅋㅋㅋㅋ 장난인거아는데 좀 그렇고.. 나 이뻐? 이러면서 애교부리면서 장난하면 유동아 살빼고 말하자~ 코 높여~ 이런식으로 말하니깐.. 다른 애들이 정색이나 무표정으로 있으면 걱정하면서 어디아파? 왜 기분 안좋아? 이러는데 내가 무표정으로 있으면서 조카쎄;; 이러면서 일진짱인줄 무서워ㅠㅠ 이러니깐 계속 웃고있어야되구.. 얘네만나고 성격이 바뀌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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