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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이 글좀 읽어주세요

3 학생입니다.
제가 수학학원을 다니는데 반이 바뀌면서
선생님도 바꼈습니다. 남자선생님이구요.
처음에는 장난으로 팔을 목에다 갔다대고...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식으로 합니다. 그런짓을 할때는 제가 뭐 문제 풀때 잘몰라서 잘 못풀거나 실수로 틀렸을깨 나중에는 옆구리를 막찌르고 목쪽 등쪽 이런데 만지고...
오늘은 옆구리를 만지더라고요 주물댄다고 해야되다
진짜 제가 간지럼을 타서 웃으니까 좋아서 웃는 줄아나봐요 속으로 진짜 수치스러운거에요
지금도 시험기간인데 자꾸 그게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집중도 안되고 진짜 기분나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엄마한테 말하면 제가 외동이라 일이 커질것같고...
학원을 그만둔다면 이유가 있어야 되는데 뜬금없이 그만둔다고 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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