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때부터 남다른 발육?!상태로 본인 나이보다
다소 성숙한 연기를 해온 신세경
특히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 식모역할을 하면서
성숙하고 우울한 이미지가 굳어졌는데 ㅜㅜ
이번에 타짜2 인텨뷰에서는 더 쿠플스의 몸매돋는 원피스입고
완전 개성돋게 환하게 웃는데 평소 본인모습 같음 ㅋㅋ
아이언맨에서도 감정 표현이 확실한 세동 캐릭터역을
맡으면서 한층 본인한테 어울리는 연기를 하고있는듯함
데뷔이래 가장 맑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는 신세경,
훨씬 자연스럽고 이뻐보이지만 왠지 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