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위조 신용카드로 수억원대 명품가방, 귀금속 등을 사들인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로 루마니아인 A(44)모씨 등 5명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7월28~30일, 지난 4~22일 등 약 3주일에 걸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백화점의 명품관, 종로구 일대 금은방 등에서 위조한 신용카드로 명품가방, 귀금속, 노트북 등 총 1억2000여만원어치를 사들인 혐의다.
이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이 비교적 처벌이 가볍고 유치장에서 폭행 등이 심하지 않다는 점도 한국을 택한 결정적인 이유라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대한민국 클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