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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비.둘기

밑에글 내용 좀 덧붙이자면



며뉘가 그날도 학생회의인데 학생부 애들 안와서 안온애들한테 전화하고 그럼ㅋㅋ 학생회읜데 어디야? 왜 안와..^^? 하고 며뉘가 전화하면 학생부 애들이 무슨일 있어서 못온다고 뻥치고 며뉘는 그럼 아..^^그래.. 담에는 꼭 와 이런 식인데

ㄱ동정심이 많은 갱수는 (자기도 스스로 동정심 많다고 생각함) 그런 며뉘가 불쌍해서 회의에 꼬박꼬박 나가는데 그날따라 둘이서 회의하는데 며뉘의 눈빛이 이상한거 갱수는 며뉘가 좀 이상하다는 걸 느낌.

그러다가 집 방향이 같아서 며뉘랑 갱수랑 둘이 같이 집에가는데 아기새가 둥지에서 떨어져서 파드득 거리고 있는거야. 역시 동정심을 느낀 갱수는 새를 둥지에다가 다시 올려주고 그런 갱수를 보던 며니는


경.수는 참.. 동정심이 많구나..^^ 그래서 좋아 경.수가 동정심이 많아서

이래ㅋㅋㅋ갱수 좀 소름돋고 하다가 며뉘가 갱수 집 앞에 도착하니까 갱수한테 가까이 와선 세상에서 가장 공격적인 동물이 뭐냐고 물어보고 알아오라고 시킴.



그렇게 뭔가 의미심장한 학생회장 며뉘와 갱수..



여기서 백삼촌이 서브공으로 나오는데 나중에 며뉘랑 삼촌이랑 둘이 싸울 때 김.준.면 씹소름ㅋㅋㅋㅋ



결론은 꿀잼 개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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