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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퇴출 총정리

찌라시 :: 제시카가 SM에 로열티까지 지급하기로 하고 벌렸던 사업을 소녀시대 8명과 8명의 부모님들이 반대해서 사이 틀어짐 중국 팬미팅도 건강상 이유로 불참한다고 SM에서 말하려했다함. 제시카한테 입장표명 도쿄돔까지만 참아달라고 SM에서 부탁 그러나 제시카가 퇴출 되었다, 배신 당했다고 웨이보로 말함 제시카 브랜드 론칭건으로 소시 멤버 및 소시 부모들한테 태클 걸린 상황, 에셈이랑은 로열티까지 협의된 상태에서 시작한건데 소시 멤버들이 제시카한테 사업을 관두던지 소시를 나가던지 두가지 초이스주고 압박함 초이스는 8인의 멤버가 제시함


1. 소녀시대 멤버들이 sm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큼

동방신기 다음으로 sm에 돈 많이 벌어다 주는 게 소녀시대ㅋㅋ 이 말만으로도 소녀시대가 sm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게 증명, 즉 제시카 탈퇴는 소녀시대 멤버의 압박이 컸다는 것

2. 제시카와 타일러 권 과의 연애

활동 중 남자친구인 타일러 권을 계속 대동했다고 함 소시의 활동에는 당연히 불편을 끼칠 수 밖에 없었고 즉 불 붙인 꼴

3. 제시카의 사업 런칭

동방신기 사태와 약간 비슷하지만 제시카의 사업도 위에와 같이 sm하고 합의 되었으나 멤버들과는 안된 상황 이 상황이 소시 멤버들의 제시카 퇴출 의견을 하나로 모음 또한 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자체가 sm 계약 해지 후 밥줄을 잡았다는 것 결국 퇴출이 상관 없다는 의미 부여

처음 계약을 할 때 제시카의 퇴출은 마지막 앨범 한 장으로 결정되있던 건이였고 제시카가 뉴욕행 비행기에 늦으면서 스엠이 퇴출을 더 빨리 진행 그리고 제시카는 웨이보에 사실 유포 결국 이 사건은 스엠과 제시카의 쌤쌤 또한 소녀시대의 이미지 하락과 스엠 주식 하락에 한 몫함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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