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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 오늘 개설렜다

내가 좋아하는남자애가있었는데 얘기를 한마디도안함 초등학교때가 마지막 근데 얘가 올해부터 시비를거는거임 내가 매일 씹고 진짜 정도 막 떨어지는거임 근데 오늘 어쩌다 둘이만났는데 부르길래 또 시비걸까봐짜증나서 무시함 근데 이름을 신민1아 라고 하면(너무뭐라하진마..ㅎ) 민1아야 이러는 거임 근데 또 씹으니까 쪼그려앉아서 날쳐다보고 신민1아 이카는거임 개설렜지만 아닌척 뭐 이러고 얘기하는데 초등학교때 얘기하면서ㅇㅇ한거기억나? 이랬는데 안나서 모른다했더니 안나? 그러면서 다른얘기하면서 이거는? 이러길래 그건 아는얘기여서 아그건 기억나는거같아 이랬는데 이런식으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친구와서 말끊기고 집감ㅜㅜㅜㅜㅜㅜㅜ 남자가 없으니까 외로워서 그냥 이렇게 말건것도 설렘ㅜㅜㅜㅜㅜㅜ나도 남자칭구ㅜㅜㅜㅜㅜ그린라이트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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