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자취하며 생활한지 좀 되서
저 혼자살기에는 조금 큰 집이라서 혼자보다는 여럿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항상 집에는 친구들이 많이 오는데요~
가끔 친구의 친구들도 좀 오고~
그래서 그런가?!
하두 많이 들락날락 거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물건이 가끔 없어지네요..--;;;
이걸 어찌 말하기도 그렇고..
친구들 다 오지말라그럴수도 없고..
그래서 고민하다가..
친한친구한데 말하니깐..맘카2?! 요거 설치하는게 어떠냐고 하더라구요!!
너네집 화이트 톤이라서 천장에 달아놓으면 그렇게 티도 않나고~
누가 물으면 방범용으로 달았다고 하라고~
누가 침입하면 핸드폰으로 알람울리고 영상도 자동저장되서 혼자사는 너한데도 이득일꺼라며~
홈cctv인데 이런거 생각도 못했는데 역시 이야기하길 잘했다눈!!
알아보니 가격도 그리 비싸지도 않아서 괜찮을꺼 같기는한데
사용하신분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