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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나 기다렸었지

내일을 향한 빛을 찾아 왔지

추억은 조각나

되돌리려 해도

시간에 갇혀 있고

내일의 문을 열여 보려 해

어제의 시간들을 접어 둔 채

언젠가 떠올라

슬퍼지려 해도

빛나던

눈동자의

그의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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