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엄청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전 별로 안좋아해서 엄청 못되게 굴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잘 못으로 헤어지게되었고,헤어지고 나서 엄청난 후회와 제가 그친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게되었고 그래서
제가 2번 잡으러 갔는데
첫번째는 저를 만나면 흔들릴까봐 안나와서 못 만났고
두번째는 만났는데 그때는 완전 끝이라고 그동안 품어왔던 앙금들을 이야기 하면서
욕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달리겠다고 문자를 남기고 1년이 지났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제 여자후배한테 울면서 2시간동안 전화했다고 들었습니다. 또
1년이 지난 후에 후배가 그친구한테 제 이야기를 했는데
그사람 이야기 왜 하냐고 안궁금하다고 말했답니다
도대체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저를 이렇게 싫어하는 이유가
정말 힘드네요 ㅠㅠ 누군가가 저를 이렇게 싫어하다는 사실이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시간이 지나도 사귀었던 사람이 그렇게 싫은가요 ㅠㅠ?
연락하고 싶지만 그러지못하겠네요 괜히 제 이기적인 생각으로 그사람을 평생 못 볼 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