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아빠어디가에서 셀카봉의 매력에
푹 빠진 30대 꽃중년 안정환
축구선수 비주얼 甲을 자랑하는 신이 내린 이목구비를 가졌으니
셀카를 백만장 찍는다고 해도 할말이 없음
최근 부인 이혜원이랑 오붓하게 발리 화보를 찍었는데
젊었을 때의 잘생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꽃중년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리게 센스있는 패션감각을 뽐내주셨음!
수트 패션도 잘 어울리지만 꽃중년의 대표주자 지진희도 신은
발리 스니커즈 신고 뽐낸 캐주얼한 룩은
전직 국가대표다운 자연스러운 멋을 제대로 보여주었다는 ~
2002년 전세계를 흔들었던 신화에서
이제는 셀카봉 하나로 예능까지 접수한 우리의 레전드!!!
아빠어디가에서 활약 계속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