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팩트는 이정도
제시카가 이제 나이도 있고 개인의 미래를 생각해서 사업을 벌임
근데 그냥 소규모가 아니고 크게 벌이다 보니 바빠짐. 소시 다른 멤버들은 이래저래 활동준비 같이하는데 제시카 혼자 시간만 맞춰 옴
거기다 스엠한테 앨범 하나만 더내고 그만할래요 라고 통보함
여기서부터 대충 추측해보면
스엠은 어쨋든 다음 앨범까진 뽑아먹으려고 했을지 모르지만 소시가 여자들이 모인 그룹이라는걸 잊으면 안됨
잘난 남친만나러 해외 돌아다니는것도. 자기 사업한다고 바빠서 앨범준비나 이런저런 준비를 자기들만 하고 제시카가 그냥 시간맞춰 숟가락만 들이미는것같아서 시기 질투와 함께 기분나쁘기 시작..
이래저래 멤버들 끼리 제시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사이가 더 벌어짐
몇년동안 활동한 사이 자매같은 사이 이런거 필요없음. 자기들 덕에 제시카 사업 잘되는것도 그닥 보기싫고 활동도 자기들만 목매서 해야하는것도 기분 나쯤. 어차피 1장만 더 같이 할거라고 했으니 더 미운털 ~
협찬 어쩌고 하는 사람있는데 제시카 사업때문에 협찬 안들어온다는 소리는 웃기는 개소리임. 그럼 협찬도 한군데서만 받아야함? 어차피 왠만한 스타는 여러브랜드 옷 입으면서 홍보해주는건데 여기에 제시카꺼 하나 낀다고 달라질건 없음. 그리고 의류사업 하는 연예인들도 협찬옷 잘만 입고다님
제시카가 좀 자기미래만 생각한 경향도 있긴하지만 엑소 크리스같이 완전 통수친것도 아니고 그간 같이 활동한 정도 있고 같은 멤버 잘되면 조은거지~ 라는 대인배 마인드로 나머지 1장 같이하고 개인활동하라고 포장해서 보내줘도 되는건데 다들 욕심많은 스탈이다보니 그건 싫었다는 이야기
멤버중에 욕심 좀 없는 자비로운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리더이거나 소녀시대 실세중에 그런 대인배가 한둘 만 있었어도 멤버들 다독이면서 그냥 다 잘되면 좋지~ 라고 끌어가면 불만이 덜나오는데 다들 좀 욕심이 많아서 불만을 이야기하다보니 제시카에 별 생각없던 멤버들도 불만이 생기는거임
이건 사회생활 해본 사람들이라면 다 알겟지 특히 여자들 모여있는 곳에서??????
자기들끼리 이미 의견 모은다음 회사랑 상의해서 제시카한테 앨범이고 자시고 필요없으니까 나가라고 통보~
그다음으로 중요한건 제시카랑 태연은 그렇게 사이좋지않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