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핥는 컾이 완전 메이저는 아니고 메이저에 준하긴 하거든준 메이저라고 하긴 하는데 금손도 정말 없는 ㅠㅠ 그래서 그런지 대형홈같은 게 활성화가 안 된 느낌이라 블로그나 그런 쪽으로 핥는 애들이 흩어져있어내가 좋아하는 연성 블로그(다른 블로거임)가 있어서 블로그 앱 설치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다가 연성 많이 되는 블로그 몇 개를 구독하는데.이 컾 쪽에선 세손가락 쯤 드는 블로거인 것 같은데, 픽 하나 봤는데 잘 쓰는 편은 정말 아니기도 하고.. 난 그냥 사진자료 올라오는 거 보는 정도...연성러들이 많이 없어서 이 블로거가 게 중에서도 사람들 보기엔 나은가봐이웃도 많고, 방문자 수도 되고. 근데 ㅋㅋ 정말.. 이 사람 얘기하는 거 보면 너무 자기 블로그에 심취해 있다고 해야하나..덧글 다는 애들 자기 후빨러 쯤으로 여기는 게 너무 티나.권력자처럼 포스팅 하고... 맨날 퇴근, 야근 얘기 하는 거 보니까 직딩인데, 직딩이 너무...ㅋㅋ그 전엔 티 안났는데 최근 1~2달 사이에 권력자 놀이에 빠진 듯 함;;예전엔 안그랬는데 블로그 이웃 끊어야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