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포) 소-눈-세 가장 좋았던 부분



민-석이 퇴학당하고 루-한이 집 찾아가서 만나고
무슨 설렁탕집이였나 거기 가서 자기 마음 고백하는데 루-한이는 이미 오해하고 있고.. 루-한이 전화받으러 가고 나서

민-석이 혼자 독백하는 부분. '이젠 일어날 때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내 삶에, 네가 마지막이었다는 비루한 말을 전하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다.'

이 부분이랑

경-수가 루-한이 외국 가는 날 찾아가서 싸인볼주면서 '유품' "민-석이 죽었어" 라고 한 부분


하 소-눈-세 다음화 ㅜㅜ
추천수2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