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수니라고는 하지만~~
나의 차애가 루한이라서 여기도 자주
'ㄹㄹ'로 글 남기는데~
오늘은 겸수니로 글을 올리고 싶어서 밝혔어.
허니들 많이 고생하고 있지..
여기저기 소환 당하고 왜들 이러는지 속상하고..
힘내.
이미 힘을 내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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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확신이다.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
너와 함께 살아 갈 수 있다는 확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헤쳐나갈 수
있다는 확신.
이러한 확신에 도달 할 수 없다면 사랑은
지속 될 수 없다.
언젠가는 끝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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