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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들아 안녕 겸수니야~~

겸수니라고는 하지만~~

나의 차애가 루한이라서 여기도 자주

'ㄹㄹ'로 글 남기는데~

오늘은 겸수니로 글을 올리고 싶어서 밝혔어.

허니들 많이 고생하고 있지..

여기저기 소환 당하고 왜들 이러는지 속상하고..

 

힘내.

이미 힘을 내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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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확신이다.

너와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

너와 함께 살아 갈 수 있다는 확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헤쳐나갈 수

있다는 확신.

 

이러한 확신에 도달 할 수 없다면 사랑은

지속 될 수 없다.

언젠가는 끝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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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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