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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말이야..

 

난 씽이 얼굴을 제대로 알기전에

편지로 접하고서 정말 푹빠져서

처음엔 오직 씽이만 보였어.. 

하지만, 씽이가 엑소무대를 하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다음에 보였고..

 

또 다음엔, 주변에 씽이를 사랑해주는

멤버들이 보였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보였고...

 

그래서, 난 씽이가 갖고 있는 세계를

사랑해줄꺼야.

그게 씽이를 사랑하는 것일 테니깐..

겸수니들도 그렇지?

 

씽이 인스타 댓글보다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글 남겨봐~

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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