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헤어지자 얘기했을때 일하고있던도중
아무것도 못하고 니가헤어진 후로 뭘하고잇을까?
생각하며 후회도되고 놀고잇는모습보니 화도낫어
그런데 내생각과는다르게 그날 너는 날붙잡아줬지
한편으로는 너무고맙고 내가널 더좋아하게된이유야
두번째 헤어지려한날 너와난 서로의치부를보았고
너와나의 이기심과 너에대한 나의원망 그리고
너를이해못해주고 내자신의감정들로 널휘둘렀지만
너는 그날도 나를 꼭붙잡아주었지 이날은 너가너무밉지만
나에대한 너의마음이 어느정도인지 잘알게된날이였네
마지막헤어진날 이날도 너는 잠깐의생각할 시간이라했지
만 너를 잃을꺼같단 불안함과 헤어질수밖에 없나? 라는
나혼자만의생각으로 섣불리 먼저이별을 전했지 너는 이번
에도 날붙잡아줬고 나는 밀어내면서 싫은척 단호한척
거절했지만 속으로는 조금만..조금만더 잡아줘..
너의마음을 조금더 확인하고싶었는데 쓸데없이
조금더 밀어내고 아무렇지않은척 굴엇던게
그게 정말이별이되버릴줄은 몰랐네 자고일어났을때
내가생각햇던 카톡내용과는 정반대의 카톡이왓고
그때서야 너에대한 절실함이 느껴졋는데 어떻게해보려해도 너도마음을 굳혔던건지 아무것도 안되더라
그동안좋았던 기억들 하나하나 잊지않고 좋은추억으로
남겨놓을게 서로안좋았던기억들은 다잊고 행복햇던날만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일만 있도록 진심으로 바랄뿐이야
행복했으면좋겟고 너는예쁘니까 나보다좋은애 만날꺼야
고마웠어 짧지만 가장행복햇던 기억으로 남을거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