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올려요..
휴대폰을 자는데 궁금해서 몰래 보다가
전애인의 카톡을 봤는데
8월 27일날 애인이 유학간 그당시 사귀던 사람을
2달 사귀고 4달기다리다가 차였다고 했는데
그사람 상태메시지에 애인을 그리워하는 글을 적은 걸 제 애인이 보고 연락을 했나봐요.
아직 못잊고 있다고
우린 다시 잘되지 못하는거겠지 이런 카톡 ..
근데 그 남친은 현재 미국서 유학중이구요...
제 애인이 저한테 말했거든요
헤어지고 얼마안되서 만난거라고 .....
카톡을 본건 잘못이지만
저희도 이제 한달사귄커플인데
결론은 애인이 전 애인을 8월 27일날 유학기다리다가 헤어졌는데 9월 2일 저를 만나 다시
사귀는 중인데 .. 참 힘드네요..
지금
애인이 나랑 사귀고 일주일정도는 계속 전애인 생각나고 그랫다고 솔직하게 예전에 말했었는데
아직도 못잊고있는줄은 몰랐어요.
한가지 슬픈건
전애인을 못잊고 있으면서 왜 지금 저한테는
잘해주는건지.... ㅜ
방금 보고 적는거라 서두없이 글 적은점 죄송합니다. ㅠㅠ 저 어케 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