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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쌩얼로 다니는 여배우

DOWN |2014.10.02 10:28
조회 2,494 |추천 10

우리나라 최초로 "멍~"함이 매력인 연예인 “멍지효”는 어디서든 “멍때리지효”

민낯에 안경을 껴도; 백설공주가 되도; 예쁘게 꾸며놔도;

이러한 매력이 통용되는 건 뭘 해도 짱예+꿀예이기 때문에 가능한 건데 말이지...

 

 

 

 

지난 주 런닝맨에서도 멍 때리는 모습은 기본에

내추럴한 해골 맨투맨도 이렇게 소화하는 사람은 처음 봄;;;;;쩝-0-;;;;;;;;;;

 

 

 

 

제임스진스 청바지에 조련사st 스타일로 제대로 꾸며선

물개 좀 다루는 똑 부러진 모습이 잠시나마 보일 때도 있지만…

 

 

 

 

하지만 일상은 또 여전히 멍~한 민낯임에도 예쁘고…

송지효 인생엔 화장품이 필요 없을 듯;;;

 

 

 

 

그나마 살짝 메이크업 하면 미모가 미친듯이 승천하는 수준 ㄷㄷㄷ

 

 

 

 

대놓고 쌩얼 즐기는 당신이 이 시대의 진정한 연~yeah 인!!!!!!!!!!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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