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처음써보는데 모바일이니 맞춤법이나 말이 잘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소녀시대팬은아니었지만 호감이었던 사람으로서 9명활동이보고싶어서 옛날 동영상을찾아보던중 올해초의 소녀시대가 출연한 라디오스타를 보게되니 판에올라온 증권가찌라시에 더 신뢰가가네요
앞에 부분이짤려서 그전 상황은 잘모르겠지만 8년동안 우정을 지킨 비결을 그때 그때 풀기때문 이라고 말하고있는 도중에 김구라가 자신은 '(손으로 돈모양 제스처를 취하며)벌잖아 ~'라고말하며 동료와 힘을 낸다는 듯이 얘기를 합니다, 그러자 갑자기 티파니가 '그래~시카야 우리벌잖아'라며 굳이 제시카를 콕찝어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김구라가 제스처의 느낌을 알려주자 이번엔 티파니뿐 아니라 나머지 멤버들도 제시카에게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이전 같으면 그냥 지나갔겠지만 제시카가 연예계를 통해 번돈보다 투자를 통해 더 많이 벌게되니 연예활동에 흥미를 잃었다는 찌라시가 생각나더군요 의미없이 제시카를 불렀다기엔 너무 타이밍이 잘맞는듯 싶네요~
자신들도 얼마남지 않은 아이돌수명을 알고있었지만 소녀시대를 지키기위해 떠나지 않았을 나머지 멤버들의 뜻과 달리 자신의 길을 찾겠다고 떠난 제시카를 보면서 티파니가 참착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티파니도 패션에 대한 열정은 뒤쳐지지 않을텐데도 소녀시대를 떠나고자하진않았으니까요 . 증권가찌라시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잘해결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