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짓말?탐지기? 까지 몇개월 걸렸다물론 그때까지 내 정신과 물질 모른 상황은 다 개판이 됐고
한마디로 인생 지옷 됐지
불면증은 친구고우울증은 매일먹는 밥이고대인기피증은 취미고
정신?
넌 이런상황에서 정신이 남아냐냐?
거기에 므튼 거짓말?탐지기? 한다고해서 갔다
처음 한참동안 나한테 세뇌를한다 이 물건은 다 맞춘다뻥 안나온다 그러니 거짓말하지말라 불라불라를 세뇌를하기 시작한다
마치 어렷을때 친구따라 다단계 가서 세뇌당하던 느낌나더라
아 이자식이 세뇌하는구나 느꼈다
그사람: "자 그날 빨간색 치마에 검정스타킹을 입고 있는데 당신이 치마의 엉덩이를 만졌나요?"나: "아니요"저 질문을 잘보면, 난 저때 당시 기억도 없다치만지 바진지 스타킹이 알게 머냐 알수가 없는데그렇다 "예"라고 할수도 없고 "아니요"라고 할수도 없다
그래도 아니니 일단 "아니오"했다질문을 여러가지했는데 나머지는 머 이름이 머니? 등등 이딴거고
여튼 이렇더라
기분 참 지옷같더라
니몸에 먼가 덕지 덕지 붙이고 있다고 상상해봐
욕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