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제 쓰려했는데 여행 오는 바람에 오늘 쓰게됫네용..ㅎ
2. 우리반에 183?인가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ㅋㅋㅋ얘가 좀 키크고 잘생긴편?인데ㅋㅋㅋㅋㄱㅋ 아 웃음이 안멈췈ㅋㅋㅋㅋ암튼 걔가 목소리가 정말 깸..진짜 처음들은 사람이 보면 뭐지..?내가 잘못들었나?싶을정도로ㅋㅋㅋ근데 익숙해지면 나름 기여움ㅋㅋ근데 얘가 내가 학교에서 배구시험하고 베드민턴하고 탁구를 수행평가로 보던때가 있었음ㅋㅋ그때 난 내 친구와 베드민턴을 했는데 계속 얘가 내 공을 멀리치고 날 빡치게 하는거임 그래서 걔랑 나랑 하기로 하고 내 친구랑 걔 친구가 치기로함 근데 얘가 나랑 하는데도 개빡치게함ㅋㄱㅋㅋ일부러 멀리치고 내가 공주워오게하고.. 암튼 그렇게 치다가 내가 내 스텝에 꼬여서 넘어졌음 근데 막 뛰어오더니 야!괜찮냐?! 이러면서 겁나 걱정해줌..ㅎ그러고선 지 손잡고 일어나랬는데 내가 쿨하게 거절함..ㅋㅋㅋ또 하나는 내가 남친이 있었는데 얘가 막 내 남친이랑 왜 사귀냐고 깨지라는거임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야 내가 쟤랑 깨지면 니가 나 데려갈꺼냐?!ㄱㅋㅋㅋ이러니깐 겁나 진지하게 응 이러면서 내 옆자리로 와서 내 얼굴 뚫어저라봄..♥핡 내쿠크..ㅎ근데 내가 얘한테 유독 더 설레는 이유는 얘가 나한테만 이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