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고1이야.
나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매년마다 친구사이에 문제있었어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매년 이러니까 내성격좀 이상한거같기도해...
오래된 친구 있긴 한데 걔랑나랑 학교도 다르고
둘다 기숙사학교다녀서 만날기회도 많이 없어.
올해도 지난달까지만 해도 같은반 애들이랑 진짜 잘 지냈거든
근데 지지난주? 부터 애들이 나 은근 피하고 나 빼고 다니고 그런거 있쟈냐...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학기초부터 변한것도 없었구
애들한테 내한테 화난거있냐고 물어봐도 없다그러는데
진지하게 상담받아봐야되나 고민되...
난 내가 말할때 신중한 편이라고 생각했었거든?
적어도 두세번은 생각하고 말하는데
솔직히 생각하고 말하다보면 말 못하고
삼키는 말이 더 많아지는건 있엇어
그게 답답했던건가?
아모르겠다 지금 좀 많이 힘들어서ㅠㅠㅠㅠ
횡설수설하다 으어
아무튼 매년 친구사이 문제있는거면 내성격 문제있는거 맞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