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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그녀5화

시우가 세나 곡 기다리면서 핸드폰만 쳐다보다가 곡 오니까 벌떡 일어나는거 있잖아.

흡사 라인 알림 기다리다가 알림떳을때 우리모습이다^^ 오늘밤은 어떨까..개천절을 맞이하여...울림~~ 무한동력도 해체했는데 이제 떡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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