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베톡 쭉 돌고 왔는데
너무 머리아프다...
나 행복하자는 팬질에,
이렇게 에너지를 소모하고
다운되기는 첨인거 같네..
당분간 네이트 접어야 될까봐.
도망쳐서 미안한데,
내가 지쳐서 튕겨져 나갈꺼 같아...
앞으로 글들을 잘 부탁할께.
난 진심 대한민국에서 어딘가에서
지금 실언가들을 키우는 게임이
개발된 줄 알았어, 진심으로.
생각과 의심과 불안은
루한이가 준게 아니야.
믿지 못하는 자신의 머릿 속 세상에서
만들어 낸 거지.
루한이 그동안,
팬들에게 성실함을 보여주고,
최선을 다했던 그런 모습의
데이타들은 다 날려버리고,
왜 도망간사람의 데이타가
루한에게 덮어쓰기가 되어서
맞지않는 정보를 입력하고
잘못된 답안을 제출하는 건지?
언어영역 추론문제 1점도 못 건질
머릿속에 흑연가루가 가득 들어찬
악개들..
그래서 루한이 돌아오면
그 다음엔 '내 답이 틀렸네'
'아님, 말구'이럴려고??
너희들의 말에 상처 받은 사람들은
안중에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