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한 소진 누나 품에서...
하긴 얼굴도 모르는 무대위에서 잠깐 소중한 팬이랑
만질 수 있고 물고빨고핥고하는 사랑하는 여친이랑
누굴 더 지키고 싶은지, 누가 더 소중한지
누구랑 미래를 꿈꾸고 있는지는 나도 잘 알겠다
소진 미워하는 것도 이제 그만할게
잘 살아라 경수야
나없어도 잘살테지만
풍만한 소진 누나 품에서...
하긴 얼굴도 모르는 무대위에서 잠깐 소중한 팬이랑
만질 수 있고 물고빨고핥고하는 사랑하는 여친이랑
누굴 더 지키고 싶은지, 누가 더 소중한지
누구랑 미래를 꿈꾸고 있는지는 나도 잘 알겠다
소진 미워하는 것도 이제 그만할게
잘 살아라 경수야
나없어도 잘살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