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년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아는여자들이 정말많습니다여자들의 직업도 각양각색!스튜어디스, 모델, 대학생, 의류업계디자이너, MD, 쇼핑몰모델 등등. .남자친구가 패션쪽에 종사하냐구요?절~~~대요!! 남자친구의 직업은 아는여자하나없을듯한 군인입니다아니요 군인이 이렇게 다양한직업의 여자들을 만나는것도 흔치않은데 얼굴과 몸매는 어찌나 그리 착하던지..
솔직히 저는 못만나게해요. . 아무리 친구다 감정이없다곤 하지만 제가 불안하기도하고 . .남자친구는 이런 제가 이해가안된다네요저몰래 그 여자들과 카톡과 전화도 자주하던데 처음엔 이해를햐줬어요
근데요! 문제는 여기서 터졌지요저한테 형이랑 밥먹으러간대놓고 모델여자와 강아지데리고 만났더라구요?사진찍은걸 카스에 올려놓기도하고. .
다른여자하나는 남자친구도있으면서 데이때 부대로 선물도보내고. .아니 남친꺼준비하면서 같이준비했다는데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었어요여자친구있는거 뻔히알고 그여자도 남친있다면서 남의남자한테 도대체 왜???
어이없는건 남자친구행동이였어요!!나도보는 카스에 그여자가 보내준선물사진을 버젓히 올려놓고 ㅇㅇ아 고마워 동료들이랑 잘나눠먹었어 해놓은게아니겠어요???헐. . . .왜올렸냐고 기분나쁘다했더니 남자친구왈; 왁 기분나쁘냐네요. .친한동생이 오빠힘들다고 보내준건데. .
여기서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건지. .이남자와 이 여자들 어쩌면 좋을까요?